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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영전략연구원(원장 김필수)이 스포츠 AI 인텔리전스 'PLaiWIN(플레이윈)'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화를 본격화한다. PLaiWIN은 기존 스포츠 데이터가 경기와 선수의 과거 성과를 기록하고 비교하는 데 집중해 왔다면 이를 미래의 의사결정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AI 인텔리전스로 확장하는 서비스다. PLaiWIN의 혁신은 스포츠 데이터→예측→해석→시뮬레이션→전략적 의사결정→검증으로 연결해 스포츠 애널리틱스 기반의 의사결정을 고도화하는 AI 인텔리전스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구원은 메이저리그(MLB)와 한국프로야구(KBO)를 전 경기를 대상으로 경기 전 승리확률과 핵심 변수를 분석하고 예측 결과를 실제 경기와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연구원 자체 운영 집계 기준 PLaiWIN은 MLB 1,370경기에서 60.3%, KBO 298경기에서 57.7%의 경기 결과 예측 정확도를 기록했다. PLaiWIN의 기술 경쟁력은 특정 알고리즘 하나보다 리그별 데이터 구조에 최적화된 예측 모델을 설계하고 서로 다른 스포츠 데이터를 하나의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역량에 있다. 승패 예측을 시작으로 팀 전력과 선수 영향력, 시즌 전망, 시장에 반영된 승리확률과 PLaiWIN이 산출한 예측 확률의 차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별 경기 데이터를 보다 높은 가치의 전략적 의사결정 정보로 전환한다. 연구원은 이를 기반으로 미디어와 스포츠 플랫폼, 프로구단, 선수 에이전시 등을 대상으로 한 B2B 데이터·분석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B2G AI·데이터 사업도 함께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스포츠경영전략연구원의 연구개발 역량도 PLaiWIN의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사업 확장을 뒷받침한다. 김필수 원장이 최근 출간한 과 함께 스포츠 AI와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SCI(E)·SCOPUS·KCI급 90여 편의 연구 성과를 축적했으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제 스포츠 AI 솔루션을 연구 개발한 실적도 보유하고 있다. PLaiWIN 공개 서비스를 통해 축적되는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미디어 데이터 공급, API, 분석 솔루션 라이선스, 선수와 팀 가치 평가 등으로 사업모델을 확대해 스포츠 데이터 비즈니스의 글로벌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김필수 원장은 "PLaiWIN의 혁신은 스포츠 데이터를 예측과 시뮬레이션, 전략적 의사결정과 검증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라며 "스포츠 AI 경기예측에서 축적한 기술과 검증 체계를 선수 가치 평가와 구단 운영, 미디어, 공공 스포츠 정책까지 확장해 PLaiWIN을 스포츠 산업 의사결정을 고도화하는 Sports Decision Intelligence로 혁신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스타트업데일리(https://www.startu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6)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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